Fashion film
& media art
입을 수 있는 이미지, 숨 쉬는 벽.
OVJ(오버미디어아트)는 패션과 미디어아트 사이에서 영상과 빛으로 한 사람의 시선을 짓는 아티스트 그룹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벽은 화면이 아니라 무대다. 문학관의 긴 벽과 뉴욕의 전시장에서, 우리는 오브제와 이미지, 관객이 같은 호흡을 나누는 공간을 연출한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공수빈 — OVJ · 오버미디어아트 대표
시인이 되고 싶었다. 문장 대신 빛을 택했다.
단편영화로 시작해 서울패션위크의 무대 영상과 밀라노 엑스포를 지나, W·ELLE·Marie Claire의 패션필름과 문학관·문화원의 미디어월에 이르기까지 — 옷과 벽, 사람과 공간 위에 이미지를 입힌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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